쥐를잡다...(그림)


by 트릭키 | 2008/06/30 12:06 | 놀이 | 트랙백(1)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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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ⓧ나도밤나무- 탄핵될때.. at 2008/06/30 12:28

제목 : 또 고양이 이야기. 마지막이 되지 않기를
정말 우연이란게 무서운데요. 제가 잃어버린 제 고양이가 가슴 털까지 무늬나 얼굴의 비례나 없다시피한 어깨나 저 작은 발까지 저렇게 생겼답니다. 눈은 좀더 클 때도 있지만 저정도일때도 있죠. 아까 뉴라이트가 주인인 디모라는 사이트 고양이 게시판에 갔더니 가장 상위에 있는 글이 집나간 설희를 사람 팔을 긁도록 저항하는데도 가방에 넣어 도로 데려온 내용이었어요. 전 서희한테 절대 그렇게 못 했죠. 다시 만나면 할 수 있으려나.왜 또 잃어버렸나면 찾은......more

Commented by 다비 at 2008/06/30 12:11
정말 우연이란게 무서운데요. 제가 잃어버린 제 고양이가 가슴 털까지 무늬나 얼굴의 비례나 없다시피한 어깨나 저 작은 발까지 저렇게 생겼답니다. 눈은 좀더 클 때도 있지만 저정도일때도 있죠.
Commented by 트릭키 at 2008/06/30 12:57
넷에 떠돌아 댕기는 이미지에서 발췌...-_-; 저 안가져갔어욤...
냥이는 강쥐와는 다르게 기르기가 쉽지가 않죠. 어쩔때 보면 사람을 기르는듯한 느낌을 받을때가...종종... 야생이 살아있는건지.
아무튼 전 안 데려 갔습니다...^^
Commented by 다비 at 2008/06/30 16:43
으하하 의심 안 했어요. 직접 그리신 거라고 생각도 안 했습니다.
Commented by phice at 2008/07/01 04:04
이야, 멋진데요. 곧 언덕 위 기와집으로 보내실건가요 'ㅅ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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